OVERVIEW
해양쓰레기의 73%는 바다 밑에... 하지만 침적쓰레기 수거율은 5% 미만!
블루사이렌이 사각지대에 놓인 바다 밑바닥을 건져 올립니다.
행동하고 실행하는 해양 복원 환경 단체, 블루사이렌의 핵심 지표입니다.
왜 바다 밑바닥 정화가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인가?
방치된 침적 폐기물은 바다숲과 갯벌의 탄소 포집 기능을 무너뜨리고, 수온 상승과 맞물려 해양 생태계 전체의 악순환을 가속합니다. 블루사이렌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를
정화하여 지구의 탄소 방어선을 지킵니다.
블루사이렌 설립
연도
0년
행동하는 해양 복원 환경 단체의 출범
블루사이렌 누적 수거량
(해저 인양)
0톤+
블루사이렌이 바다 밑바닥에서 직접 인양한 폐기물
대한민국 해양쓰레기
총 현존량
0만 톤
국내 해역 전체 해양폐기물 추정치 규모
해저 방치 침적쓰레기
추정량
0만 톤
전체 해양쓰레기의 약 73%가 바다 밑에 방치
* 출처 및 근거: 해양수산부 - 해양쓰레기 저감 혁신대책 보고서 (전국 해양쓰레기 현존량 15.7만 톤 중 침적쓰레기 73% 비중 및 수거 사각지대 통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