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다는
우리의 편리가 남긴 보이지 않는 족쇄
여과 없이 흘러드는 생명의 종말
플라스틱에 갇힌 푸른 숨결
바다의 깊은 곳까지 스민 인간의 흔적
끝이 보이지 않는 파괴의 백사장
쓰레기로 메워진 바다의 경고
🌍 2026 글로벌 해양 플라스틱 수지 모델 (거시적 실태)
유엔환경계획(UNEP) 및 OECD 추정치 기준, 전 세계 플라스틱 유입과 수거의 실시간 대비 구조입니다.
2026 GLOBAL MODEL
2026년 누적 해양 유입량 (Inflow)
0 톤
연간 약 1,100만 톤 유입 모델 기준 실시간 누적 증가
2026년 누적 수거·처리량 (Removal)
0 톤
연간 약 200만 톤 대응 처리 모델 기준 실시간 누적
⚓ 2026 대한민국 해양폐기물 전체 발생원 및 수거 모델 (국내 실태)
해양수산부 및 해양환경공단(KOEM) 통계 모델 기준, 육상기인과 해상기인(폐어구 중심)의 성분별 구조입니다.
2026 KOREA MODEL
2026년 총 발생량
0 톤
연간 약 14.5만 톤 발생 모델 기준 누적
2026년 총 수거량
0 톤
연간 약 11.8만 톤 수거 모델 기준 누적
2026년 순 적체량
0 톤
바닷속에 영구 축적되는 잔류 규모
육상기인 폐기물 (생활 플라스틱, 비닐, 유리, 캔, 홍수기 초목류 등 - 약 65%)
약 9.5만 톤 / 년
해상기인 폐기물 (이 중 75% 이상이 폐어구 및 폐그물 - 약 35%)
약 5.0만 톤 /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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